STONK 소각량 1억225만개, 4000만달러 주장과 엇갈려
코인피디아의 4000만달러 소각 주장과 온체인 추적 자료의 집계가 크게 달랐다. 소각 수량과 공급량 기준도 데이터 제공처마다 차이를 보였다.
코인피디아의 4000만달러 소각 주장과 온체인 추적 자료의 집계가 크게 달랐다. 소각 수량과 공급량 기준도 데이터 제공처마다 차이를 보였다.
프랑먼트가 앵커리지 디지털의 커스터디 환경에서 기관 고객의 fUSD 발행·보관과 sfUSD 스테이킹을 지원한다. 실제 기관 자금 유입 규모와 이용 기관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구간의 숏 청산 강도가 3억1300만달러로 제시됐다. 7만7000달러 아래에서는 롱 청산 강도가 5억4600만달러로 나타났다.
장줘얼이 비트코인 숏 포지션에서 1.95% 손실을 냈지만 이더리움과 BNC 현물 포지션을 합산해 약 4.3%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봉크 가이가 PONS와 USELESS의 시가총액 10억달러 돌파 가능성을 언급했다. 달성 시점과 구체적인 산정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근 24시간 에이다 파생상품 청산액은 206만달러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숏 포지션의 약 10.85배였다.
그레이스케일은 지캐시 채굴 장비의 하루 보상이 비트코인의 약 2배, 전력당 수익은 약 4배라고 분석했다. 지캐시 네트워크의 채굴 활동은 올해 2.5배 넘게 증가했다.
미국 증시 장중 암호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샤프링크게이밍이 10.32%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고 스트레티지는 5.71% 상승했다.
황리청의 이더리움·비트코인·하이퍼리퀴드 롱 포지션 3개가 모두 평가손실에서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전체 평가이익은 580만6000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7만9005.80달러까지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OKX 일별 데이터에는 7만7549.90달러가 고가로 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