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프라임 다중자산 확대…XRP 수요 연결은 별개
리플 프라임이 디지털자산을 넘어 외환·파생상품·채권을 아우르는 금융 인프라로 확장했다. 연간 3조달러 이상을 청산하지만 사업 확대가 XRP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리플 프라임이 디지털자산을 넘어 외환·파생상품·채권을 아우르는 금융 인프라로 확장했다. 연간 3조달러 이상을 청산하지만 사업 확대가 XRP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스톤크펀이 최근 24시간 수익 184만달러를 기록해 주요 프로토콜을 앞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파이라마 개별 페이지에는 75만9293달러로 표시돼 수치가 일치하지 않았다.
솔라나 기반 토큰화 그라인더가 출시 첫 24시간 동안 3100만달러에 가까운 거래량을 기록했다. 다만 전통 주식시장과는 거래시간과 집계 방식이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90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에이브의 USDC 예치 수익률은 1년물 미국 국채보다 평균 31bp 낮았다. 모포는 국채를 웃돌았지만 변동성이 약 3.3배 컸다.
캐나다 모기지 업체 파인애플 파이낸셜이 10억달러가 넘는 주택담보대출 기록을 인젝티브 블록체인에 올렸다. 대출 소유권이나 신규 증권을 이전한 것은 아니다.
코디 카본 디지털 체임버 CEO는 클래리티법이 상원 60표를 얻으려면 백악관의 윤리 쟁점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크 벤처펀드가 펀드 지분을 분산원장에 기록하고 거래하는 방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했다. 로빈후드와 UBS도 주식 토큰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거래·결제 인프라 실험에 나섰다.
돈넛AI 창업자 크리스가 PUMP와 로빈후드 관련 토큰 거래 내역을 공개했다. PONS와 STONK 거래 수익도 함께 제시됐다.
XRP가 주요 지지선을 잇달아 내준 가운데 고래 매도와 활성 주소 감소가 나타났다. 한 분석가는 50일 이동평균선 회복과 하락 채널 돌파를 전제로 600%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테우크리움의 2배 숏 데일리 XRP ETF 등록 효력 발생일이 10월 11일로 재지정됐다. 실제 거래소 상장과 거래 개시는 별도 절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