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VO가 소셜 금융 앱 구축을 위해 500만달러(약 68억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하나의 소비자용 앱에서 소셜 활동과 거래·결제·디지털 자산·신흥 금융 상품을 연결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마스비트(MarsBit)는 2일 BitBT Ventures가 KIVO에 500만달러(약 68억원)의 초기 투자금을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KIVO는 하나의 소비자용 앱에서 소셜 활동과 거래·결제·디지털 자산·신흥 금융 상품을 연결하는 생태계를 구축 중이라고 마스비트는 전했다. BitBT Ventures는 KIVO의 소셜 계층과 풀스택 소셜파이(SocialF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KIVO는 소셜과 금융 기능을 앱 하나에 연결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투자 발표에는 구체적인 제품 출시 일정이나 자금 사용 계획은 담기지 않았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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