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BREW)의 시가총액이 1120만달러(약 152억원)로 회복됐다. 24시간 상승률은 39.74%로 집계됐다.
Foresight News는 2일 GMGN 시세를 인용해 브루의 시가총액이 1120만달러, 24시간 상승률이 39.74%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브루 플랫폼은 밈코인과 알트코인, 주식 토큰을 기반 자산으로 삼아 토큰을 발행한다.
브루의 시가총액은 앞서 한때 3000만달러를 넘어선 뒤 220만달러까지 밀렸고, 이후 1250만달러 수준으로 회복된 바 있다. 시가총액이 3000만달러를 넘었던 흐름과 이후의 급락·회복은 본지 보도에서도 다뤘다.
이번 수치는 GMGN이 집계한 시가총액과 24시간 상승률이다. 이 수치만으로 거래량이나 유동성 변화를 판단할 수는 없다. 시가총액은 토큰 가격과 유통량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시장 가치 지표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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