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美 법무부, 코인베이스 사이버 공격 수사 착수 外
미 법무부가 코인베이스 고객 정보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으며, 해커는 약 2,000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베이스는 국제 사법당국과 협력 중이다.
미 법무부가 코인베이스 고객 정보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으며, 해커는 약 2,000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베이스는 국제 사법당국과 협력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0만5천 달러 선을 회복하며 소폭 상승했고, 이더리움은 4% 이상 급등했다.
서클이 50억 달러 가치로 코인베이스 및 리플과 비공식 매각 협상에 착수했으며, IPO와 병행해 전략적 대응 중이다.
스트래티지가 7,390 BTC를 매입하며 비트코인에 1.5조원을 추가 투자했고, 디지아시아도 5,000만 달러 규모 BTC 매입 계획을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의 혼조세 속에 혼조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며, 나스닥과 S&P500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술주 전반은 종목별로 엇갈린 움직임을 나타내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양자컴퓨팅 투자 기대감이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리플이 아랍에미리트의 잔드뱅크, 마모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리플의 국경간 결제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는 DFSA 규제 라이선스 취득 후 첫 주요 협력 사례다.
8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0.76%와 4.39% 하락했으며, 주요 알트코인들도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며 10만 달러 선을 지켰으나, 이더리움은 3% 넘게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의 가격도 엇갈리며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가 66만 개 이상의 BTC를 보유하며 전체 공급량의 3.14%를 점유했다. 이는 현재 가치로 약 659억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