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서클, NYSE 상장...$31 상장 후 186% 급등 外
USD코인 발행사 서클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직후 186% 급등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기업의 전통 금융 시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USD코인 발행사 서클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직후 186% 급등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기업의 전통 금융 시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상장 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가 총 850억 달러로 1년 새 두 배 이상 늘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트코인 전략 비축안이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해 대부분의 주요 알트코인이 하락 중이다.
6월 5일 기준, 디지털 자산 시장은 포켓네트워크(POKT)의 +382% 폭등을 비롯해 플록(FLOCK)과 레이븐코인(RVN) 등 테마 종목 중심의 랠리가 주도했다. 마스크네트워크와 애니메코인은 중기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AAVE는 1년간 +150% 상승하며 장기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0.76% 하락해 10만4586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도 -0.86% 내린 2,6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연방검찰이 다크웹 플랫폼 '바이든캐시'가 불법적으로 획득한 암호화폐 자산을 압수했다. 이는 도난 신용카드와 개인정보 거래 등으로 1,7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결과로 알려졌다.
미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각각 1,180억 원, 778억 원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블랙록은 순유입, 피델리티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이더리움은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XRP,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하루 전보다 1.03% 하락하며 10만4634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 역시 소폭 하락해 2603달러에 거래 중이다.
최근 1시간 사이 약 1조원 규모의 BTC가 크라켄, 바이낸스 등 선물 거래소로 대거 입금됐다. 이는 매도 움직임일 가능성도 있지만 커스터디 목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