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블랙록, BTC 공급량 3% 보유... ETH도 7.5억달러 매수 外
블랙록이 자사 ETF를 통해 비트코인 공급량의 3% 이상을 보유 중이며, 6월 들어 이더리움도 7.5억 달러 매수하며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블랙록이 자사 ETF를 통해 비트코인 공급량의 3% 이상을 보유 중이며, 6월 들어 이더리움도 7.5억 달러 매수하며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자가 아프리카 거래소 옐로카드와 협력해 CEMEA 지역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장을 추진한다. 서클은 24시간 결제 가능한 새로운 USDC 기반 프로토콜 CPN을 출시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 중에서는 트론과 도지코인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토큰포스트 팟캐스트에서는 6월 19일 기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의 시세 하락과 비트코인 점유율 상승 등 시장 전반의 흐름을 짚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실태 조사와 현물 ETF 도입 검토가 주요 정책 변화로 주목됐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소액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과세 면제 법안, 이더리움 ETF 순유입 지속, 장기 보유 비트코인 증가 등 제도·온체인 이슈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 대부분도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정체된 분위기가 감지된다.
금융위원회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수수료 체계에 대한 실태 조사를 통해 거래 수수료 인하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이행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추진된다.
암호화폐 시장이 6일 기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하며 10만4천 달러선에서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500달러 중반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미국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과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을 8월 내 동시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도 신속한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업계는 법안 통과 시 명확한 규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하며 10만 달러를 상회했고, 이더리움은 다소 더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며 2,500달러를 상회했다. 알트코인 시장은 상승과 하락세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미국 법무부가 로맨스 스캠 등 암호화폐 사기와 자금세탁 관련해 역대 최대 규모인 2.25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압수했다. 수사에는 FBI, 비밀경호국, 테더가 협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