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06,879달러, 이더리움 3,873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한 반면, 주요 알트코인들은 등락을 달리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한 반면, 주요 알트코인들은 등락을 달리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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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0.52% 상승한 10만7069달러선에서, 이더리움은 1.59% 오른 3893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더 데이터 너드는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 토큰 대상으로 자동화 봇에 의한 대규모 자전매매가 감지됐다고 밝혔다. 관련 그룹은 COAI 토큰에서도 유사한 거래 패턴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9%, 이더리움은 3.38% 상승하며 주요 종목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뒤 $190억 청산과 급락, 그리고 반등까지—혼돈 속에서 시장의 진짜 신호를 해석한 한 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세를 기록하며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XRP, 솔라나, 도지코인 등 주요 알트코인 다수가 강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 관련 상장사 주식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약세장 속에서 약 24조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 주요 기업은 메타플래닛과 스트래티지로, BTC 가격 하락과 과도한 프리미엄 붕괴가 주요 원인이다.
18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 다수가 24시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각각 3거래일, 2거래일 연속 대규모 자금이 순유출되며 시장 약세 심리를 나타냈다. 블랙록, 피델리티 등 주요 운용사의 ETF들에서 상당한 자금 이탈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