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1093달러, 이더리움 3936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했다. XRP는 5% 이상 급등하며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했다. XRP는 5% 이상 급등하며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ETH 현물 ETF에서 3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되며 블랙록 ETF까지 포함됐다. 반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블랙록과 피델리티 주도로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총 손익 104.62달러, 평균 ROE 0%<br>워뇨띠 포지션, BTC 롱으로 소폭 수익 실현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마이클 셀릭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으로 지명했다.<br /> 셀릭은 암호화폐 및 파생상품 법률 전문가로 알려져 금융 규제 변화에 주목된다.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하며 11만 달러 선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이더리움은 1.8%대 상승세를 보이며 3,900달러를 돌파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혼조세를 나타냈다.
JP모건은 코인베이스의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됐다며 목표주가를 342달러에서 404달러로 상향했다. 코인베이스는 올해 들어 30% 이상 상승한 바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11만2009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3905달러로 더 큰 상승 폭을 보였다.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이번 주 토큰포스트 리서치는 메사리, 알레아, 타이거리서치 등 19개 글로벌 보고서를 종합해 시장의 주요 흐름을 진단했다. 보고서는 ▲ETF 중심의 기관 자본 확장 ▲AI-블록체인 융합 생태계 ▲온체인 자산 운용 모델 ▲퍼블릭 세일의 재부상 등 시장 전반의 ‘재편 시그널’을 포착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했지만 거래량은 감소했고, 블랙록의 RWA 실험과 상반된 가격 전망 속에서 시장은 장기적 낙관과 단기적 불안을 동시에 반영하며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한 반면,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솔라나와 BNB는 두 자릿수 상승 폭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