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90,507달러, 이더리움 3,087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주력 종목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고,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오름세를 기록했다. 시장 유동성은 다소 감소한 모습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주력 종목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고,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오름세를 기록했다. 시장 유동성은 다소 감소한 모습이다.
디파이 거래 플랫폼 디파이앱이 메커니즘 캐피털 주도로 4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코인베이스 전 CTO 발라지 스리니바산 등도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하며 9만 달러 대를 유지했고, 이더리움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주요 알트코인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F2Pool 공동창업자가 보유 중이던 4,000 ETH를 바이낸스로 이체해 시장에서는 잠재적 매도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90,377달러로 전날 대비 0.71% 하락했으며, 이더리움도 3,083달러로 1.17% 떨어졌다.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약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하루 새 2.5억 달러가 순유출됐으며, 특히 블랙록 IBIT ETF에서만 2.52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이는 나흘 연속 순유출 기록이다.
10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9만 달러 수준을 유지하며 소폭 하락했고, 이더리움 역시 전일 대비 하락세를 나타냈다. 알트코인 중 BNB는 상승했으나, 대부분 약세 흐름을 보였다.
하이퍼리퀴드에서 두 고래 투자자가 총 11억 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보유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들의 포지션이 전체 롱 포지션의 약 3분의 1에 달해 단기적 변동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디지털 자산 기반 현물 ETF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투자자 보호 및 시장 제도화를 위한 규제 정비가 병행된다. 금융당국과 시점을 조율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10일 오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소폭 하락했으며, 이더리움도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분위기는 다소 부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