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92,510달러, 이더리움 3,190달러
20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은 소폭 하락했으며,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은 소폭 하락했으며,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인쉐어즈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 217억 달러가 유입되며 2025년 10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ETF 확산과 기관·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가 시장 회복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바이낸스 PC 버전 선물 기능 차단 관련 소식에 가장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 거래량 감소, 펀딩비·청산 지표 등 시장 구조를 해석하는 정보성 콘텐츠가 활발히 공유됐다. 전반적으로 커뮤니티는 가격 움직임보다 ‘이슈 해석’과 ‘환경 변화’에 주목하는 흐름을 보였다.
CME 페드워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를 25bp(0.25%p) 인하할 가능성은 5%에 그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95%까지 높아진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조정 국면을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시장에서는 숏 포지션 중심의 대규모 청산이 발생하며 변동성은 확대됐다.
20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해 대부분의 주요 알트코인도 함께 하락했다.
20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92,776달러로 약 -2.27% 하락했으며, 이더리움도 -3.38% 하락한 3,2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 재무장관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조치가 비상 권한에 의거해 시행된 만큼 대법원에서 번복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유럽연합과의 무역 협상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역대급 숏 포지션 청산과 ETF 유입이 맞물렸다. 비트코인 지지선 약화와 정책 변수도 주목된다.
19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코인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