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약관 3년간 13차례 변경…정보기관 제공 주장
중국 매체 계정이 앤트로픽의 개인정보 약관 변경과 미국 정보기관에 이용자 데이터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앤트로픽은 정부·법 집행기관의 자료 요청을 관련 법률에 따라 처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중국 매체 계정이 앤트로픽의 개인정보 약관 변경과 미국 정보기관에 이용자 데이터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앤트로픽은 정부·법 집행기관의 자료 요청을 관련 법률에 따라 처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가 FomoPeek 앱 1.1·1.2 버전의 자산 탈취 위험을 경고했다.
아르헨티나 가상자산 앱 레몬이 브라질 내 사업을 종료하고 10월 16일 계정을 폐쇄할 예정이다. 브라질 중앙은행의 인가·자본 요건이 현지 사업 규모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
비트닷컴(Matrixport) 연관 주소가 비트코인 1000개를 바이낸스로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이체 규모는 약 8106만달러로 집계됐다.
2년 넘게 움직이지 않던 이더리움 지갑에서 3만3180.48 ETH가 비트파이넥스로 이동했다. 물량 가치는 약 8693만달러(약 1206억원)다.
2년 넘게 휴면 상태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 2곳이 이더리움 3만3180.48개를 거래소로 이동했다. 매도할 경우 수익은 2048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계산됐다.
700 BTC가 바이낸스에서 크라켄으로 이동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거래 규모는 5667만7547달러로 약 786억원이다.
BIT(전 매트릭스포트) 관련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비트코인 1000개를 바이낸스에 추가 입금한 것으로 관측됐다.
일본 SBI그룹이 싱가포르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체 Dtcpay의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 투자금은 기업용 결제 포털과 가맹점 네트워크 확장 등에 쓰일 예정이다.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약 5% 상승하며 8만2000달러선 재돌파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