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달러 도박자금, 두바이 무허가 거래소서 세탁 정황
불법 도박 조직이 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두바이의 무허가 거래소를 통해 세탁한 정황이 포착됐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사건이 암호화폐 감독의 규제 공백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불법 도박 조직이 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두바이의 무허가 거래소를 통해 세탁한 정황이 포착됐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사건이 암호화폐 감독의 규제 공백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전 알리바바 기술 부문 부사장 출신 자양칭이 새 스타트업 인텐트랩(Intent Lab)을 창업하고 자율 에이전트 팀 'Fleet'를 공개했다. 사용자의 자연어 개발 요구를 프로덕션 소프트웨어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청산기관·거래소·스왑집행설비 등 계열 관계기관 사이의 이해충돌을 관리하는 규정 개정안을 내고 60일간 의견을 수렴한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콜드카드 보안 이슈를 두고 5명 규모 회사가 수백만 이용자의 비트코인 보관을 책임지기에 적합한지 의문을 제기했다.
벤처캐피털 벤치마크의 체탄 푸타군타 파트너가 앤스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증류 규제 요구를 비판했다. 그는 약 1조 달러 가치의 기술·자금력을 갖춘 앤스로픽이 대규모 증류를 자체 탐지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도지코인 개발 기여자가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 사용자들에게 자금을 지키기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하라고 경고했다.
뉴욕주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자국 이용자의 이름과 베팅 내역, 손실액을 제출하라며 법원에 신청서를 냈다.
왓처구루 X 계정은 미국 상원이 여름 휴회에 들어가기 전 클래리티법을 통과시켜야 하는 시한이 5일 남았다고 전했다.
한 대형 지갑이 2년 만에 이더리움(ETH) 포지션을 다시 구축했다. 이 지갑이 중앙화 거래소에서 반출한 가격은 1856달러(약 258만원)로 나타났다.
코인베이스·바이낸스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가 주식·지수·원자재에 연동된 영구선물로 전통 금융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인데스크는 올해 1~5월 관련 거래량이 1조3200억달러(약 1835조원)에 달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