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GLMR·ICX 등 5종 모니터링 태그 편입
바이낸스가 5개 토큰을 모니터링 태그 대상으로 추가했다. 해당 토큰은 상장 유지 여부에 대한 정기 심사를 받는다.
바이낸스가 5개 토큰을 모니터링 태그 대상으로 추가했다. 해당 토큰은 상장 유지 여부에 대한 정기 심사를 받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14일(현지시간) 회의에서 일부 가상자산의 합법적 발행 경로를 담은 규제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스가 91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임대 계약을 공개했다. 계약 상대방으로 앤스로픽이 지목되면서 라이엇 주가는 장후 거래에서 25% 넘게 뛰었다.
비트겟이 U본위 DOS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하고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북한산 군사장비 투입 가능성을 경고했다. 우크라이나 전역에서는 러시아의 야간 공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라이엇 플랫폼스 주가가 앤트로픽과의 91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보도에 장전거래에서 18% 올랐다. 전날 2분기 실적 실망으로 발생한 낙폭을 되돌렸다.
오디가 토큰 100억개를 추가 발행하고 약 1500만 USDT를 인출한 뒤 잠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이 1만명을 넘는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국 정부가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간 100만원 미만 이체에도 트래블룰을 적용하는 개정안을 승인했다.
파이네트워크의 PI가 주요 지지선 아래로 떨어졌다. 시장은 11일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다.
바이낸스가 여러 선물계약의 레버리지·마진 구간과 담보 비율을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