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R 대형 롱 고래, 밤사이 포지션 절반 축소
XMR 4배 롱 포지션을 잡은 대형 지갑이 밤사이 보유 물량을 절반 줄인 것으로 관측됐다. 누적 수익은 315만 달러(약 43억원)를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XMR 4배 롱 포지션을 잡은 대형 지갑이 밤사이 보유 물량을 절반 줄인 것으로 관측됐다. 누적 수익은 315만 달러(약 43억원)를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밈코인 섹터는 4% 넘게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비트코인 보유 기업 메타플래닛이 800 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보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해당 물량 가치는 약 6219만 달러로 집계됐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엔화 움직임이 무질서한 흐름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지난달 미·일 공동 개입을 부른 상황과는 다르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메타플래닛 관련 지갑에서 약 62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코인베이스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92달러를 넘어서며 직전 거래 마감 대비 2.2% 올랐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엔화 약세와 관련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의 통화정책 대응을 언급했다. 그는 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기간 우에다 총재와 만날 예정이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로켓 발사대를 공습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가 인용한 시세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한국시간 31일 오전 한때 배럴당 90달러를 넘었다.
고레버리지 거래자 ‘마지 대가’가 일부 포지션을 손절해 150만 달러 손실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을 겨냥한 2차 제재를 매주 새로 발표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제재 대상은 은행권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