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비트코인 400 BTC 이동…보유량 518 BTC
부탄의 보유 지갑에서 비트코인 400 BTC가 비표기 주소로 옮겨졌다. 추적된 온체인 보유량은 518 BTC로 집계됐다.
부탄의 보유 지갑에서 비트코인 400 BTC가 비표기 주소로 옮겨졌다. 추적된 온체인 보유량은 518 BTC로 집계됐다.
하모니가 해킹과 롤백 이후 자체 네트워크를 종료하고 ONE을 이더리움으로 옮기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용자들에게는 9월 10일 전 스마트컨트랙트에서 자산을 인출하라고 안내했다.
비트코인 지갑 엑스버스가 이용자가 자산을 직접 보관한 채 스테이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모든 이용자에게 풀링 방식으로 접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안'으로 알려진 피트 리조(Pete Rizzo)의 X 계정은 리퀴드 네트워크 관련 해커가 비트코인 3400개를 블록스트림에 반환하고 나머지 600개는 계속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법무부가 2억6300만달러(약 3543억원) 규모 암호화폐 탈취 사건에 조직범죄단속법인 리코(RICO)법을 처음 적용해 피고인 18명을 기소했다.
폴란드 국가검찰청이 암호화폐 거래소 존다크립토(ZondaCrypto) 관련 수사에서 체포된 용의자에게 조직범죄 가담 혐의를 적용하고 법원에 임시구금을 신청했다.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랩스 공동 창업자가 미국 국세청(IRS)의 스테이킹 보상 과세 규정이 지분증명(PoS) 네트워크 참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항공우주기업 봄바디어에 미국 내 생산 없이는 미국 판매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 발효를 하루 앞두고 나온 발언이다.
블록비트는 바이든 관련 밈코인의 등장이 암호화폐 시장에 찬물을 끼얹으며 투자 심리를 냉각시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밈코인(TRUMP)이 겪은 급등락을 다시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가 비트코인 펀드의 최근 자금 흐름을 두고 투자자들의 시장 이탈이 아니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경로에 대한 베팅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