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체인 롤백으로 영향액 1496억원 되돌려
크로노스가 테크토닉 공격 이후 체인을 롤백해 약 1억1120만달러를 되돌렸다. 다만 919만달러는 롤백 전 빠져나가 회수되지 않았다.
크로노스가 테크토닉 공격 이후 체인을 롤백해 약 1억1120만달러를 되돌렸다. 다만 919만달러는 롤백 전 빠져나가 회수되지 않았다.
미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이 북한 IT 노동자 자금세탁과 관련된 것으로 지목된 지갑의 USDC·USDT 약 21만달러를 미국 정부에 귀속하라고 결정했다.
비트코인 대형 롱 포지션 규모가 약 400만달러로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지 대장은 40배 레버리지 포지션을 축소하며 32만달러 손실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위스프랑 연동 스테이블코인 CHFD가 샌드박스에서 기술적 가동에 들어갔다. UBS 등 9개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금융·결제 활용 사례를 시험한다.
‘마지’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 규모가 기존의 10% 수준으로 줄었다. 가격 조정 과정에서 포지션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UBS 등 스위스 금융·결제기관 9곳이 스위스프랑 연동 스테이블코인 CHFD의 활용 사례를 시험한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거래되는 스트래턴이 최근 2시간 동안 100% 넘게 올랐다. 4스톡이 스트래턴의 복제품인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의 페더레이션 지갑에서 약 4,000BTC가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텔레그램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이용자에게 영향을 미친 대규모 장애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법원이 북한 해외 IT 노동자 자금세탁과 연관된 지갑의 스테이블코인 약 21만3000달러를 몰수하도록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