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TC 거래 재개했지만 준비금 85.15% 그쳐
L-BTC 거래가 재개됐지만 준비금은 공급량의 85.15%에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페그아웃 중단도 이어지고 있다.
L-BTC 거래가 재개됐지만 준비금은 공급량의 85.15%에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페그아웃 중단도 이어지고 있다.
미확인 대형 지갑에서 에이브로 1억9334만 USDC가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USDC의 평가액은 1억9329만6630달러(약 2600억원)로 제시됐다.
앤트로픽이 IPO에서 엔비디아를 앵커 투자자로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최대 1000억달러 조달과 약 2조달러 기업가치 방안도 거론됐다.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가 암호화폐 세법안 심사를 9월 16일 진행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9월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을 바꿨다.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시장의 인상 확률도 약 90%로 표시됐다.
비트코인 811개가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거래 규모는 약 6258만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CPI 발표 이후 현물 금이 저점에서 70달러 넘게 반등했다. 크립토 시장에 미친 영향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를 넘어섰다. 1BTC 가격은 7만8008달러로 표시됐다.
블라드 테네브 CEO가 기업은 자사 주식을 기반으로 한 금융상품의 발행을 사전 동의만으로 막을 수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토큰 보유자에게 의결권이 부여되지 않는 구조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앤트로픽이 최대 1000억달러를 조달해 약 2조달러 기업가치를 노리는 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최대 100억달러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