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비오시스, 해킹 후 BTC 15개 회수…20% 보상 제안
심비오시스가 비트코인 브리지 공격 이후 약 15 BTC를 회수했다. 최종 손실 규모는 집계 중이다.
심비오시스가 비트코인 브리지 공격 이후 약 15 BTC를 회수했다. 최종 손실 규모는 집계 중이다.
샘 뱅크먼-프리드의 항소가 기각돼 25년 징역형이 유지됐다. 대법원 심리 요청과 ‘형 집행 후 사면’ 신청은 각각 계류 중이다.
영국 법원이 프리미어리그 계좌에 보관된 1,002만4,041.33파운드의 동결 조치를 4개월 연장했다. 자금은 암호화폐 판타지 풋볼 플랫폼 소라레 관련 수사 대상이다.
미국 증시에서 AI 관련주가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델 테크놀로지 주가가 11.98% 올랐다.
펌프닷펀 팀 수수료 지갑에서 7만7706 SOL이 크라켄으로 이동했다. 전송 규모는 약 788만 달러로 추산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배치되는 외국군을 러시아군의 합법적 타격 대상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미 연방준비제도가 다음 주 3년 만에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닉 티미라오스는 한 차례 인상만으로는 물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헌터 바이든 관련 밈코인 LAPTOP에서 1000만개가 소각 대상이 됐다. 해당 물량의 당시 가치는 356만달러(약 47억8800만원)로 전해졌다.
인도 3개 기업이 증권거래위원회(SEBI)의 ‘Demat 2.0’ 시범사업을 통해 토큰화 회사채를 발행해 총 1025크로르(약 102억5000만루피·약 1억720만달러·약 1442억원)를 조달했다.
한 고래가 6일간 4개 거래소에서 ZEC 3만6360개를 사들였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매입 규모는 약 4156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