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금융청(MFSA)이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14개 현지 암호화폐 중개업체에 라이선스를 발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가상금융자산법안'(VFA)이 통과된 후 5개월만에 첫 사례다. 현지 미디어 몰타타임즈에 따르면, 해당 법안 통과 후 250여개 업체가 라이선스를 신청했지만 그중 3분의 2가 공식 평가절차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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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금융청(MFSA)이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14개 현지 암호화폐 중개업체에 라이선스를 발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가상금융자산법안'(VFA)이 통과된 후 5개월만에 첫 사례다. 현지 미디어 몰타타임즈에 따르면, 해당 법안 통과 후 250여개 업체가 라이선스를 신청했지만 그중 3분의 2가 공식 평가절차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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