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프로그맨의 솔라나 지갑에서 약 400만달러(약 53억5600만원) 상당 토큰이 빠져나간 뒤 9분 동안 네 차례에 걸쳐 매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온체인 기록상 토큰이 싱가포르 시간 오전 4시 14분 지갑을 떠났으며, 이후 9분간 네 차례에 걸쳐 같은 규모로 매도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시각은 한국시간 오전 5시 14분이다.
프로그맨은 휴대전화나 이메일에서 침해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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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프로그맨의 솔라나 지갑에서 약 400만달러(약 53억5600만원) 상당 토큰이 빠져나간 뒤 9분 동안 네 차례에 걸쳐 매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온체인 기록상 토큰이 싱가포르 시간 오전 4시 14분 지갑을 떠났으며, 이후 9분간 네 차례에 걸쳐 같은 규모로 매도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시각은 한국시간 오전 5시 14분이다.
프로그맨은 휴대전화나 이메일에서 침해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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