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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스 합병 앞둔 아마다 주가, 일주일 새 273% 올라

엑스알피(리플)(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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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안내문 옆에 놓인 XRP 코인 / TokenPost.ai

에버노스와 합병을 앞둔 아마다 애퀴지션 II($XRPN) 주가가 일주일 새 약 273% 올랐다. 아마다 주가는 지난 금요일 39.42달러(약 5만3020원)로 마감해 당일 68% 상승했고, 장중에는 53달러(약 7만1285원)까지 올랐다.

마스비트(MarsBit)는 아마다 주가가 일주일 전 10.58달러(약 1만4230원)였으며, 월요일 장전 거래에서 9.5% 추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에버노스는 10월 7일 합병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거래 종결 시 약 4억7300만 XRP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했다.

마스비트는 에버노스의 10월 1일 발표를 바탕으로 합병에 쓰일 신탁 자금이 약 4800만달러(약 646억원)라고 전했다. 원문은 아마다 신탁의 6월 말 잔액 2억4120만달러(약 3244억원)를 기준으로 약 80%가 주주에게 반환될 것으로 계산했다. 주식 상환으로 거래 가능한 일반 주식 수가 줄면 비교적 적은 주문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고 마스비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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