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의 한 고래가 보유한 약 7만8000 ETH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에서 3029만 달러(약 408억원)의 평가손실이 집계됐다.
PANews는 해당 주소의 포지션이 10월 5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진입 평균가 2340달러, 평가액 약 2억1300만 달러(약 2872억원)였다고 보도했다. 원문에 적힌 오전 8시 19분은 UTC+8 기준으로 한국시간 오전 9시 19분이다.
PANews는 이 포지션의 청산 가격을 약 4291달러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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