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가상자산과 위장 자선단체를 통해 하마스에 200만달러(약 27억원)를 보낸 혐의로 개인 3명과 단체 2곳을 제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제재 대상 단체가 아소시에이션 바라카(Association Baraka)와 앙상블 C 미외(Ensemble C Mieux)라고 전했다.
비인크립토는 미 법무부(DOJ)가 알자크(al-Zaq)를 상대로 한 혐의를 공개하고 6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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