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티움 공동창업자는 프로토콜의 2년간 총수입이 약 4470만달러(약 602억원), 매출총이익이 296만달러(약 40억원)라고 밝혔다. 화성재경(Marsbit)은 3일 공동창업자 칼레도라의 설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칼레도라는 총수입 중 2214만달러(약 298억원)가 OLP 금고로 흘러갔고, 1955만달러(약 263억원)는 유동성 비용으로 쓰였다고 설명했다. 유동성 비용에는 헤지 비용 1605만달러와 헤지 자금 이자 349만달러가 포함됐다.
그는 남은 OLP 보유자 345명과 사업 성장분을 공유하고, 일주일 안에 2단계 회복안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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