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가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0.2% 가상자산세를 6개월 미뤄 7월 1일 시행하는 데 합의했다. 법원이 승인해야 연기가 확정된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디지털상공회의소(The Digital Chamber)와 일리노이 블록체인협회(Illinois Blockchain Association)가 주 정부와 연기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법원 승인 신청서를 일리노이주 상가먼 카운티 순회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우블록체인이 전한 합의 내용도 시행 시점을 7월 1일로 늦추고 법원 승인을 남겨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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