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과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규제 명확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스비트코인닷컴(News.Bitcoin.com)은 CNBC를 인용해 폴 앳킨스(Paul Atkins) SEC 위원장이 클래리티 법안의 의회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온체인 자금 조달 관련 규정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30일 보도했다. 뉴스비트코인닷컴은 앳킨스 위원장이 SEC의 규제 명확화 작업을 계속 언급했다고 전했다.
SEC는 앞서 9월 17일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혁신 면제'를 발표했다. SEC는 이를 디지털 금융 관련 규칙을 마련하기 위한 임시 조치로 설명했다. SEC는 당시 관련 성명에서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