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20.43개가 2011년 5월 이후 약 15.4년간 움직임이 없던 주소에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170만달러(약 23억원)로 추산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온체인 분석업체 온체인 렌즈의 관측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온체인 렌즈는 해당 비트코인이 개당 3~4달러에 매입된 것으로 추정했으며, 전체 매입가는 약 70달러로 계산했다.
지갑 소유자와 이번 이동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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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20.43개가 2011년 5월 이후 약 15.4년간 움직임이 없던 주소에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170만달러(약 23억원)로 추산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온체인 분석업체 온체인 렌즈의 관측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온체인 렌즈는 해당 비트코인이 개당 3~4달러에 매입된 것으로 추정했으며, 전체 매입가는 약 70달러로 계산했다.
지갑 소유자와 이번 이동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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