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간고용 ADP 보고서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30일 밤 한국시간으로 잇따라 발표된다. 두 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전망이 다시 부각되고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오데일리는 30일 뉴스플래시에서 보도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경제지표 일정에서 ADP 고용보고서와 PCE 물가지수 발표 시각을 각각 오후 9시15분과 오후 9시30분으로 제시했다.
ADP는 민간고용 흐름을, PCE는 연준이 중시하는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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