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가 법정화폐 예금과 토큰화 송금, 디지털자산 수탁을 통합한 첫 암호화폐 은행 2곳을 등록했다.
벨라루스 하이테크파크는 28일 감독위원회 회의에서 자국 최초 암호화폐 은행 2곳의 등록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Solid Intel은 두 기관이 단일 규제 법인 아래에서 법정화폐 예금·토큰화 송금·디지털자산 수탁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실제 영업을 시작하려면 벨라루스 국립은행의 승인과 암호화폐 은행 등록부 등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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