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움직임이 없던 고래 주소 2곳이 콴트(QNT) 약 993만달러(약 135억원)어치를 주요 거래소로 옮겼다. 거래소 입금에 따라 매도 가능성이 제기됐다.
Lookonchain은 29일 모니터링에서 주소 0x6d32가 8250 QNT(약 188만달러·약 25억5000만원)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소 0xd633는 3년 넘게 움직임이 없다가 3만4200 QNT(약 805만달러·약 109억원)를 이체했으며, 이 가운데 9000 QNT(약 212만달러·약 28억8000만원)는 코인베이스와 크라켄에 입금됐다고 밝혔다.
거래소 입금은 매도로 이어질 수 있지만,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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