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보안 사고 원인으로 제3자 보안 제품의 공급망 취약점이 지목됐다. 개인키 침해와 콜드월렛 자산은 조사 기준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회사 측은 밝혔다.
비트겟 대중화권 책임자 셰자이인(谢家印)은 제3자 보안 제품의 공급망 취약점이 사고 원인으로 파악됐으며 공격자가 이를 이용해 내부망 인증정보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셰자이인은 이번 사고가 비트겟 설립 8년 만의 첫 중대 보안 위기라고 말했다. 우블록체인은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비트겟은 공식 보안 공지에서 조사 기준 개인키 침해가 배제됐고 콜드월렛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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