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acle의 HYPE 숏 포지션에서 55만달러(약 7억5000만원)가 넘는 펀딩비를 받은 것으로 보도됐지만, 미실현 손실도 297만달러(약 4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Loracle의 HYPE 숏 포지션에서 누적 펀딩비가 55만달러를 넘었고, 해당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은 297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펀딩비 수익보다 미실현 손실 규모가 약 5.4배 큰 수준이다.
앞서 토큰포스트(TokenPost)는 25일 Loracle의 별도 주소가 보유한 HYPE 숏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을 약 289만5000달러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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