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메인넷의 디파이 총예치금(TVL)이 출시 열흘 만에 4억9000만달러(약 6640억원)를 넘어섰다. 최근 일주일 동안 TVL은 44.5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블록비츠(The BlockBeats)는 아크 메인넷의 TVL이 이 같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TVL은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된 자산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다.
아크는 서클이 9월 16일 공개 출시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금융시장과 실시간 자금 이동을 겨냥해 설계됐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아크 메인넷의 디파이 총예치금(TVL)이 출시 열흘 만에 4억9000만달러(약 6640억원)를 넘어섰다. 최근 일주일 동안 TVL은 44.5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블록비츠(The BlockBeats)는 아크 메인넷의 TVL이 이 같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TVL은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된 자산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다.
아크는 서클이 9월 16일 공개 출시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금융시장과 실시간 자금 이동을 겨냥해 설계됐다.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