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헤스터 퍼스(Hester Peirce)가 오는 10월 2일 사임하고 11월 Regent University 법학대학원에 합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25일 가상자산 전문기자 엘리너 테럿(Eleanor Terrett)을 인용해 퍼스가 약 9년간의 SEC 재임을 마치고 사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SEC의 공식 발표를 통해 사임 일정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Regent University 법학대학원은 지난 5월 퍼스가 2026년 11월 법학대학원 부교수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SEC 공식 약력에 따르면 퍼스는 2018년 위원으로 임명됐으며, 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 수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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