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COIN)가 미국 내 자격을 갖춘 개인투자자에게 IPO 주식 배정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첫 지원 종목은 스마트 링 제조사 오라의 IPO다.
코인베이스는 21일 공식 블로그에서 이용자가 상장 전 공모가로 주식 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은 코인베이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며, 실제 배정 물량은 수요와 확보 주식에 따라 전량·일부 배정되거나 배정되지 않을 수 있다.
IPO 참여에는 코인베이스 캐피털 마켓의 중개계좌가 필요하다. 코인베이스는 IPO 주식을 받은 뒤 30일 안에 매도할 경우 이후 60일 동안 IPO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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