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가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오우라(Oura)를 기초자산으로 한 USD1 결제 프리IPO 무기한 선물을 최대 20배 레버리지로 상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아스터의 OURA/USD1 계약이 오우라의 기업공개(IPO) 전 거래를 겨냥한 상품이라고 보도했다. 오우라는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며, 상장 예정 티커는 OURA다.
바이낸스는 23일 OURAUSDT 프리IPO 무기한 선물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고, 쿠코인도 같은 날 최대 20배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했다. 두 거래소는 실제 IPO 시점의 주식 수와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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