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큐($IONQ)가 단일 표준 CPU에서 실시간 종단간 양자 오류 정정 디코더를 시험하면서 프리마켓에서 주가 상승세가 나타났다.
아이온큐는 22일 발표에서 이번 디코더가 최대 408개 논리 큐비트와 3150만 회 이상의 개별 양자 연산을 시뮬레이션한 벤치마크 회로에서 시험됐다고 밝혔다. 표준 작동 잡음 조건에서 디코딩으로 추가된 실행 시간은 최저 0.02%였다고 설명했다. CNBC는 23일 프리마켓 기준 아이온큐 발표 이후 주가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양자 오류 정정은 양자 계산 중 발생하는 오류를 찾아 보정하는 기술이다. 아이온큐는 기존 방식에서 오류를 처리하는 고전 컴퓨터가 병목이 될 수 있지만, 이번 디코더는 단일 CPU에서 오류 처리를 실시간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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