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5500달러를 웃돈 가운데 새 4년 주기 강세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매거진(Bitcoin Magazine) X 계정은 21일 주리엔 팀머(Jurrien Timmer) 피델리티 글로벌 매크로 디렉터가 비트코인의 새 강세장 진입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츠 캐나다(Fidelity Investments Canada)는 15일 공개한 팀머의 분석에서 비트코인이 약 1년간 6만달러 부근 지지선에서 움직였으며, 이는 통상적인 비트코인 겨울과 비슷한 기간이라고 소개했다. 팀머는 이를 바탕으로 새 4년 주기 강세장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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