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간주에서 적대 세력의 공격으로 선박 760척이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알리 카제미 이란 사법부 대변인은 21일 반다르아바스 항만 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호르무즈간주 내 피해 선박이 어선 420척과 상선 340척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카제미 대변인은 이번 공격으로 호르무즈간주 어민 1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주장했다. 그는 피해 어민들에 대한 보상과 가해자 추적·처벌을 위한 법적 후속 조치가 조속히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