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이더리움을 보유한 고래 또는 기관이 4만8048 ETH를 비트파이넥스로 이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체 규모는 약 1억3000만달러(약 1802억원)다.
우블록체인은 온체인 분석가 엠버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이더리움 가격이 크게 오른 뒤 이 물량을 옮겼다고 전했다. 이번 이체가 실제 매도나 차익실현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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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이더리움을 보유한 고래 또는 기관이 4만8048 ETH를 비트파이넥스로 이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체 규모는 약 1억3000만달러(약 1802억원)다.
우블록체인은 온체인 분석가 엠버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이더리움 가격이 크게 오른 뒤 이 물량을 옮겼다고 전했다. 이번 이체가 실제 매도나 차익실현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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