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가 주요 은행·금융사와 가상자산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21일 나왔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러시아 정부가 주요 은행 및 금융사와 가상자산 시장 접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국가두마는 7월 21일 가상자산 거래를 중개할 금융기관과 가상자산 거래소·디지털 예탁기관을 포함하는 규제 체계를 담은 법안을 채택했다. 해당 법은 9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러시아 내 결제에는 가상자산을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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