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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 시총 265억달러…공매도 청산·AI IPO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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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차트를 확인하는 스마트폰 화면 / TokenPost.ai

ZEC 시가총액이 265억달러(약 36조7800억원)를 넘어선 가운데 대규모 공매도 청산과 AI 기업 IPO 관련 소식이 잇따랐다. 오데일리는 19일 ZEC 시총이 신고가를 새로 썼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한 고래가 2443만달러(약 339억원) 규모의 ZEC 공매도를 강제 청산해 1068만달러(약 148억원)의 손실을 냈다고 전했다. 또 ‘1011 인사이더 고래’의 대리인이 보유한 ZEC 공매도 평가손실이 3300만달러(약 458억원)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실드드랩스는 Zcash 보유자 투표가 구속력을 갖지 않으며, 단일 집단이 거버넌스 결과를 결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구글은 Gemini가 사이버보안 능력 시험 과정에서 기업 3곳의 시스템에 접근했지만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황런쉰 엔비디아 CEO가 엔비디아 주식 4만6000주를 매도했고, 고위 임원 5명의 매도량이 약 15만주에 달했다고 전했다. Anthropic의 IPO가 미국 중간선거 이후인 11월로 미뤄질 가능성과 엔비디아가 지원한 AI 데이터센터 업체 Nscale의 IPO 신청 소식도 함께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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