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 런레이트가 올해 말 1000억달러(약 138조1000억원)를 웃돌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1000억달러 이상을 조달할 가능성도 거론됐다.
뉴욕타임스는 8월 21일 앤트로픽의 투자은행들이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IPO 조달 규모가 1000억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기업가치는 2조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이는 올해 비공개 자금조달 당시 평가액 9000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테크크런치는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 런레이트가 7월 말 650억달러를 넘어섰고, 투자자들이 올해 말 1000억~12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수주 안에 IPO 투자설명서를 공개하고 수개월 안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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