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POST

일본 금리 인상 뒤 엔화 157엔 약세·닛케이 1.5% 상승

일본은행 건물과 도심을 오가는 행인들 / TokenPost.ai

엔화가 달러당 157엔을 넘어 약세를 보이고 10년물 일본 국채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닛케이225 지수는 1.5% 상승했다.

CNBC는 18일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뒤 이 같은 시장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도 엔화가 약 0.7% 하락해 달러당 157.1엔에 거래됐고, 일본 2년물 국채 금리가 4bp 내렸다고 전했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폭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추가 긴축 전망이 약해진 점이 엔화와 국채 금리 움직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는 금리 인상 폭이 시장 예상에 부합했고 이사 2명이 인상에 반대하면서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약해졌다고 전했다.

오늘의 스탬프0명이 오늘 찍었어요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