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결제사 dtcpay가 일본 SBI그룹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A라운드 누적 조달액을 2500만달러(약 345억원)로 확대했다.
dtcpay는 18일 보도자료에서 SBI그룹이 자회사 SBI Ventures Asset과 SBI-NTU-Kyobo Digital Innovation Fund를 통해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앞서 버텍스벤처스 동남아·인도가 주도했으며 Genedant Capital과 기존 투자자 쿠이 리옹 텍도 참여했다.
토큰포스트속보싱가포르 결제사 dtcpay가 일본 SBI그룹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A라운드 누적 조달액을 2500만달러(약 345억원)로 확대했다.
dtcpay는 18일 보도자료에서 SBI그룹이 자회사 SBI Ventures Asset과 SBI-NTU-Kyobo Digital Innovation Fund를 통해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앞서 버텍스벤처스 동남아·인도가 주도했으며 Genedant Capital과 기존 투자자 쿠이 리옹 텍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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