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ARB)이 스탠다드차타드의 2030년 목표가 10달러(약 1만3600원) 제시 이후 같은 세션에서 최대 9%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슬레이트는 스탠다드차타드가 9월 15일 아비트럼 분석을 시작하며 2030년 목표가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ARB는 당시 약 0.13달러(약 177원)에 거래돼 목표가가 현재 가격의 약 70배 수준으로 계산됐다.
크립토슬레이트는 비트코인(BTC)이 당시 약 4% 하락했고, ARB는 직전 24시간 기준 약 1% 내린 상태였다고 전했다. ARB의 장중 상승이 스탠다드차타드 분석 공개와 맞물렸지만, 해당 분석만의 영향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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