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 Alert에 따르면 익명 고래 지갑이 아베(Aave)로 1억282만31152 USDC(약 1억2795만5880달러)를 이체했다.
이번 이동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생했다. 다만 대규모 자금 이동이 확인됐을 뿐 매도나 매수, 담보 예치 등 구체적인 목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아베는 이용자가 암호자산을 예치하고 대출할 수 있는 디파이 프로토콜이다. 고래의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은 유동성 공급이나 차입 준비로 이어질 수 있지만, 온체인 단순 이동만으로 시장 영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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