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바이낸스가 전쟁의 여파로 아랍에미리트(UAE) 근무 직원 일부를 홍콩, 도쿄,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으로 재배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전쟁이 미친 충격이 커지자 직원들에게 복수의 이전 선택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재배치 대상 인원 규모와 구체적인 운영 영향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불안이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다만 현재까지는 거래 중단이나 자산 보관 문제 등 직접적인 서비스 차질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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