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1월 29일, Alternative data를 인용해 암호화폐 시장의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25에서 이날 28로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투자 심리가 '극심한 공포' 단계에서 '공포' 수준으로 다소 완화됐음을 뜻한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의 전반적인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로, 투자자들의 매수·매도 성향을 반영한다.
암호화폐 공포 지수 '극심한 공포'서 '공포'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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